2006년 9월 11일 월요일의
실러's 안습일기 ㅠㅠ

빵과 같이 먹으려고 커피를 타 놓고

정신 차려 보니 커피만 마시고 빵은 뜯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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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1 13:14 2006/09/1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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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유카제 2006/09/11 19:21

    저도 그런 적 있어요ㅠㅠㅠ 아.. 절실히 공감 중ㅠㅠ

    • 실러 2006/09/12 00:05

      아악 후유카제님도 안습 인생을 살고 계시군요 ㅠㅠ

  2. 멜리캠프 2006/09/11 22:56

    빵먹고싶어요... 아... 배고파라...

  3. 낙군 2006/09/11 22:59

    슬픈 사건이군요 OTL

    • 실러 2006/09/12 00:05

      결국 물과 먹었다는 전설만이 전해집니다.

  4. 검은고양이렌 2006/09/12 22:15

    응 너 바보

  5. 디베 2006/09/12 22:27

    저는 한때 빵을 사서 봉투를 뜯고 빵을 버렸던 적이...[Orz]

  6. 팬텀 2006/09/13 01:32

    가게에서 돈만내고 물건을 않가져온 기억이....Orz

  7. 팬텀 2006/09/14 00:43

    반대 상황을 기대해 보시겠습니까아~~??(+ㅂ+)

  8. 알프 2006/09/14 23:47

    ㅜㅜ 빵같은거 말고 밥을 드세욧!

  9. 모자장수 2006/09/14 23:51

    한잔 더 타면 되죠 =ㅁ=

  10. SpitFire 2006/09/18 12:03

    진짜 한잔 더 타시면 되겠군요.
    하루 권장 제한 카페인량에 따르면 커피는 석잔까지라는것이지만요.

    • 실러 2006/09/19 23:44

      저는 하루에 5잔 6잔씩도 꿀꺽꿀꺽(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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