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홈스테이 중에 가봤던 가마쿠라에 대해서 -_-)/
가마쿠라의 유명한 대불이죠.
건물 부수기 게임에서 먼저 때려 부수는 그것입니다.
그런데 조형적으로는 그렇게 잘된거라고 보이지는 않더군요.
대불의 내부 머리구멍(웃음)
여긴 어디더라 -_-
관련 자료들이 마산집에 있어서 여기가 무슨 절인지 까먹었습니다만 어쨌든 무슨 절의 정원
본당으로 추정되는 건물.
안에서 조금 불미스런일이 있었지만 뭐 패쓰
본당 앞에서 내려다 본 모습
전형적인 일본 동네 풍이네요~
음 이건 뭔지. 한자는 못 읽어서 :$
규모는 작지만서도 종이 있더군요
1000개의작은 불상 이라고 합니다. 엄청 많습니다.
하세역
저걸 보고 한 생각은...
나가.. 다니.. 다니가 길어 다니가 길다! 엔도보다도 더 키가 커!(퍼억)
에노시마 앞쪽의 바닷가
바닷가 근처의 식당에서 회덮밥으로 추정되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____^
에노시마로 가는 길
앞에 보이는 섬이 에노시마 입니다.
에노시마 안으로 들어서면 에노시마 신사
에스카 타고 가다가 보인 보스의 광고판
일본에서 가장 임팩트 있었던 앰블럼 이었음
보스!!
용가리!!
에스카 타고 오면 금방인데 계단으로는 제법 멀더군요
소원 빌고 점 치는 곳
음하하하 저는 일본의 신은 안 믿어서
여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붉은 글씨가 인상적이군요
제일 높은데서 내려다본 아랫동네
상당히 사람이 많아서 번화했습니다.
가마쿠라 해수욕장
도쿄에서 가깝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특이한 점은 해수욕장에 와서 몸을 태우는게 아니라 미리 검게 된 다음 해수욕장에 온다는 것 -_-
조금 아래에서 본 동네 다양한 기념품과 먹을것을 팔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에스카 3500원이면 꼭대기 까지 올라갑니다(먼산)
내려갈때는 계단으로~
에노시마 전망대
전망대에서 아래를 보니 속이 탁 트이더군요^__^
일본 여행기도 이제 슬슬 마지막으로(야 너무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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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가다니() 위에있는 불상, 너무 빨간마후라같아요...ㅠㅠ
저 부처님은 한국의 창공을 지키는 빨간 마후라?!(틀려)
멋지구나! 특히 저 위의 용가리와 보스가 인상깊<<
보스는 동네마다 볼 수 있어서 볼때마다 덜덜덜
소원 빌고 점치는 곳에 가보고 싶어요~
그런데 뽑아봤자 읽지를 못하겠어요 ㅠㅠㅠㅠ
한자 싫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