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심에도 여러가지 볼 만한 요소가 있습니다만
오늘은 고쿄와 도쿄타워에 대해서~

먼저 도쿄 타워
도쿄타워
높이 333m의 방송탑으로 1958년에 완공되었습니다.

공상과학독본 시리즈로 유명한 야나기타 리카오씨의 네코 야나기타 박사의 과학적 청춘에서 토쿄타워에 대한글을 읽은 뒤로 상당히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근처로 가서 올려다 보니 상당히 거대한 느낌이 다가왔습니다.
괴수들에게 항상 부서지기도 하고
미스테리한 사건의 배경이 되기도 하는 곳
앞에있는 신사(?)인지 절인지 모를 시설이 왠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더군요.

현재는 방송탑의 기능도 있지만 관광지로서의 기능에 더욱 충실한 것 같습니다.
안에 가보니 있는 기념품중에 "도쿄에 다녀왔어요~" 라는 글귀가 많이 있었습니다^^
역시 도쿄의 상징일 까요.

올라가보고 싶었는데 일행들이 좀 저어 한데다가
엘리베이터 이용요금이 너무 비싸더군요(-_-;;)
다음에 조금 여유가 있으면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건물 앞의 완공 현판~
50년대에 세운 건축물 치고 놀랍죠;;

그리고 고쿄

고쿄는 천황궁의 외각 정원와 같은 곳입니다.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제한된 구역에만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이런 도쿄 도심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빌딩의 숲

꽤 정취있는 건물이 도심속에 있어서 멋졌습니다.
도심속의 문화재 보존도 참 중요하죠

안쪽은 상당히 멋들어졌습니다.
건물에 대해서 설명이 있었지만 일본어가 익숙치 않기 떄문에 적당적당히

황궁을 공개하는 날이 있다던데 한번 와보고 싶기도 하네요^^

오늘은 이정도로(귀차니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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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8 00:24 2006/08/1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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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자장수 2006/08/18 00:48

    도시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죠~

    • 실러 2006/08/20 01:37

      음 좋은 야경 보고 싶었는데 여행 기간 내내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습니다.

  2. 알프 2006/08/19 02:00

    와아 도쿄타워 예뻐요~ 다음엔 꼭 가봐야지ㅠㅠ

  3. 디베 2006/08/19 17:24

    고쿄는 경치가 좋군요.

    • 실러 2006/08/20 01:37

      아무래도 황궁의 외궁이니 만큼 멋지죠

  4. 2006/08/20 02:35

    멋져요~~~
    군대 갔다와서, 바로 복학 안하고, 알바해서 돈 번후에,
    일본 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요..^^
    저도 언젠가 갈 곳!!!(웃음)

    • 실러 2006/08/20 02:48

      아아 저는 JAM 라이브에 맞춰서 기습해볼 예정입니다 ㅠㅠ

  5. 란테르트 2006/08/20 10:54

    도교타워라...엘리베이터 비용이 비싸군요-0-
    한번 올라가보고 싶었는데...
    호수 위의 성(?)이 멋있네요~

    • 실러 2006/08/20 14:40

      도쿄타워~ 왠지 로망이죠~
      호수가 아니라 저게 그 성 주변의 도랑처럼 황궁을 둘러싼 도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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