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다른 의미로 건강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내가 군생활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었다면 요즘은 내가 이렇게 빌빌 거리는 것이 참 부끄럽게 여겨지고 좀 더 잘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저는 몸으로 하는 활동. 예술, 스포츠 기타 등등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게임도 빠른 게임은 잘 못하고 주로 하는 게임이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나 삼국지 이런 게임들입니다.
살도 빼고 싶고 허리도 좀 펴졌으면 좋겠고 여러가지 몸이 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림도 잘 그리고 싶고 남처럼 뭔가를 만들면 깔끔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이야기 해서 내 근육이 내 근육이 아닌것 같습니다 ㅠ
어서 빨리 본 궤도로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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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새 건강이 심하게 나빠졌어요.
진짜 하루하루가 불편해서 고생할정도로요ㅠㅠ
얼마전까진 감기몸살 한번 안걸리던 몸이라
건강에 대한 걱정이 없었는데
갑자기 확 나빠지니까 건강걱정이 제일 앞서네요...ㅠㅠ
아악 감기몸살 크리
신종플루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너무 무리하진마세요
여기 있다는거 자체가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