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바톤을 넘겨 준 사람: aLf님
■ 가장 먼저: 'aLf'님과의 관계는?
카게야마 히로노부에 대한 건설적이고 문화적인 토론을 하는 관계
■ 첫 만남은?
2006년 3월 12일 서울코믹에서
■ 'aLf'님은 여성? 남성?
여성인데도 이케맨이다.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밤새서 서울 올라가서 서울역에서 반노숙하다가 튀어나가면 누구나 그럴것이다...
■ 당신이 본 'aLf'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마음이 넓다.
이케맨이다.
■ 그럼 반대로 'aLf'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카게야마 히로노부를 흠모한다.
카게야마 히로노부를 즐긴다.
■ 'aLf'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동물에 비유하자면?
음... 강아지?
■ 싸운 적은 있는지?
미묘하게 있을 듯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다정한 사람: 육회
재미있는 사람: 육회
듬직한 사람: 육회
섬세한 사람: 육회
명랑한 사람: 육회
마음이 맞는 사람: 육회(?)
신비한 사람: 육회
활동적인 사람: 육회
센스가 있는 사람: 육회
신경 쓰이는 사람: 카게야마 히로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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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케맨이 뭐에요?
좋은 남자, 꽃미남 뭐 그런 뜻이예요.
이럴수가! 난 여기저기 이케맨!! 좋은 인생이네요. 큰일났다.
핑크색이 어울리는 이케맨으로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그나자나 첫만남 날을 기억하고 계시다니...)
아 14일이었음 실수 했음 ㅠ
생일날 반찬 사건 때문에 기억하고 있어요. 우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