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완 선수가 잠바를 벗기 시작합니다~
- 김성한 (MBC-ESPN 해설위원) -
하지만 임경완이 잠바를 벗는다니
롯데팬들에게 이건 정말 무서운 일이다.
다행스럽게 잠바만 벗었지 그는 마운드에 서지않았다.
AAA출신의 최향남은 9회까지 깨끗하게 마무리 지었고 롯데는 오랫만의 연승을 달렸다.
롯데의 마무리 문제는 너무도 고질적이다.
지금도 딱히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가 않는다.
최향남이 최근 투구가 괜찮긴 하지만 속절없이 무너질때는 무너지던 최향남이고
임경완은 지지난 경기의 아름다운 토스 한방으로 모든 신뢰를 잃었다.
최대성의 랜덤제구는 변하지 않았다. 반시즌짜리 플루크 인지도 모른다.
나승현은 들쑥날숙하고 배장호도 큰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다.
마무리감이 안보인다.
제리 로이스터 감독에게 복안은 있을까?
임경완을 택한 그의 선택은 현재로서는 실패로 보인다.
하지만 딱히 임경완 외에 다른 선택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롯데에는 05년 노장진, 06년 나승현, 07년 카브레라, 08년 임경완
올해 임경완은 마무리로 시즌을 마칠 수 있을것인가?
내년의 마무리 투수는 누가 될것인가?
해답이 나오지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내일도 세이브 상황이 되면 임경완은 잠바를 벗을 것이다.
- 김성한 (MBC-ESPN 해설위원) -
순간 롯데팬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임경완이 잠바를 벗었다. 이 보다 우려되는 상황이 어디 있을까?
오승환이 몸을 풀고 있다. 정대현이 준비를 하고 있다.
삼성의 팬이나 SK의 팬들은 "오늘 경기는 끝났구나." 하고 생각할 것이다.
임경완이 잠바를 벗었다. 이 보다 우려되는 상황이 어디 있을까?
오승환이 몸을 풀고 있다. 정대현이 준비를 하고 있다.
삼성의 팬이나 SK의 팬들은 "오늘 경기는 끝났구나." 하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임경완이 잠바를 벗는다니
롯데팬들에게 이건 정말 무서운 일이다.
다행스럽게 잠바만 벗었지 그는 마운드에 서지않았다.
AAA출신의 최향남은 9회까지 깨끗하게 마무리 지었고 롯데는 오랫만의 연승을 달렸다.
롯데의 마무리 문제는 너무도 고질적이다.
지금도 딱히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가 않는다.
최향남이 최근 투구가 괜찮긴 하지만 속절없이 무너질때는 무너지던 최향남이고
임경완은 지지난 경기의 아름다운 토스 한방으로 모든 신뢰를 잃었다.
최대성의 랜덤제구는 변하지 않았다. 반시즌짜리 플루크 인지도 모른다.
나승현은 들쑥날숙하고 배장호도 큰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다.
마무리감이 안보인다.
제리 로이스터 감독에게 복안은 있을까?
임경완을 택한 그의 선택은 현재로서는 실패로 보인다.
하지만 딱히 임경완 외에 다른 선택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롯데에는 05년 노장진, 06년 나승현, 07년 카브레라, 08년 임경완
올해 임경완은 마무리로 시즌을 마칠 수 있을것인가?
내년의 마무리 투수는 누가 될것인가?
해답이 나오지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내일도 세이브 상황이 되면 임경완은 잠바를 벗을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임 작가보다는 박기혁이...
방금 두산과 롯데의 경기를 봤는데,
박기혁의 실책 덕분에 두산이 2안타만 치고도 4득점을 해냈어... -_-ㅋ
작년 롯데의 문제점이 다시 드러나고 있는 점인데.
마산 삼성전 2경기를 보고 왔는데 정말 뭐라 말이 안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