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hotissue/list.nhn?mid=hot&sid1=102&sid2=250&cid=97486


6~7차 편한 교육과정에서 자라온 지금 20대들은

결국 8~9차 동생들을 고통으로 부터 구해내지 못했다.




지가 학교 다닐때 좇같다고 생각했지만

자기들 위에 형들 언니들 고생하던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 자위했지




9시까지 야자 한다고 징징거렸지

이제는 9시는 이른 시간일 거야...




교육의 수레바퀴는 다시 돌아갔다.

6,7차 교육과정에서 개혁같은게 있었던 것 같지만 그런건 중요치 않아




닥치고 돈내고 닥치고 공부해

일하다 죽는 사람은 있어도 공부하다 죽는사람은 없다고 하잖아 높으신 분이




자사고 학비 200씩 내고 고등학교 재수 하고

나중에 졸업하면 일자리는 MB께서 다 알아서 해주시겠지




너네들 솔직히 이야기 해서 고등학교때 힘들다고 생각했다면...

입시 지긋지긋하다고 생각했다면....

투표하는데 한시간이 걸리나? 두시간이 걸리나?

어렵지 않았잖아.

해도 소용없었겠지 20대 한나라당 지지율이 50%에 육박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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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01:24 2008/04/1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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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피아 2008/04/18 15:19

    결론 : 이거 수립한 X나 투표 때 한나라당 찍은 20대, 또는 투표도 안 한 작자들 다 지옥가서 반성해라. ㄱ-

    • 실러 2008/04/21 02:44

      자기 소신이 맞으면 한나라당 찍을 수도 있죠...

  2. 낙큔 2008/04/17 20:41

    뭐....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지요... 참. 한나라당도 뿌린대로 거둘겁니다.

  3. 드라이어드 2008/04/17 22:52

    생각해보면, 난 참 행복한 시대를 살았던 것 같아. -_-;

  4. 겨울매미 2008/04/19 13:44

    올해 조기졸업으로 대학에 입학할 확률이 높은 저로선 굉장히 이기적이긴 하지만 나름 다행이라는...
    웬지 한국이라는 국가가 살곳이 되지 못하고 있군요... 얼마전 88만원세대를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5. so_hee@hotmail.com 2008/08/31 23:14

    ㅠㅠㅠ 저 10시까지 야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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