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이라도 억울하게 손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노력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 정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른들과 이야기 할때 답답한것이 예를들어 삼청교육대에 100명이 들어가서 고생을 하면 그 중 1명의 무고한 사람이 있지 않느냐고 이야기 하면
1명 정도는 희생자가 나오더라도 99명을 잡아 넣음으로서 사회가 안정적으로 될 수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 다른 예로 군에서 상관이 아랫사람을 때리는 것도 다 아랫사람이 맞을짓 하기 때문에 맞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전우애가 싹튼다고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반론하면 선생같은 소리나 하고 있다고 현실을 이야기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박정희의 시대를 향수 합니다. 그래도 살기는 좋지 않았냐...
어른들은 어떤 능력있고 깨끗한 초인이 내려와서 선정을 펼쳐주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다수의 시민들이 배우고 깨우쳐서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갈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아직 어른이 아닌가 봅니다.
정치이야기가 나와서 하나 대한민국의 국민소득은 2만달러. 4인가족 기준으로 7500정도 벌면 평균 소득가정입니다... 저희집은 그것의 3분의 1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투표권 있는 세명중에 한명은 이명박을 뽑았습니다. 올바른 선택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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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저는 저런 체제가 너무 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좀 고쳤으면....
이나라의 민주주의 정신은 살아 있는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