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송 가수 그룹인 JAM Project의 카게야마 히로노부씨가 홈페이지 상에서 소란을 일으킨데 대해서 사과했다.

■ 정도를 넘은 행동
가수 그룹 JAM Project는 카게야마 히로노부씨, 마츠모토 리카씨, 엔도 마사아키씨 등 6명으로 이루어지는 음악 유닛트로 "애니메이션을 위한 애니송을 만들어 노래한다" 라고 내걸고 음악활동을 해 오고 있다.

JAM Project의 라이브가 2008년 2월 11일에 나고야에서 열렸다. 라이브가 끝나고 나고야에서 탄 신칸센 안에서의 행동이 문제가 되었다.

우연히 같이 탄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에 그 때의 상황을 묘사 했던 것이다. JAM Project의 맴버들과 나고야에서 함께 타고 정도를 넘은 그들의 행동에 대해 충고 했다.

"10며명으로 차내 중앙의 좌석을 점거한 그들은 가져온 맥주로 건배하고 몹시 취해서 차내를 뛰어나니고 큰소리로 떠드는 등의 추태를 도쿄까지 계속 했다."

■ 경솔했으며 사람으로서 미숙한 행동이었다.

이것에 대해 JAM Project의 리더 카게야마 히로노부씨가 2월 13일 홈페이지상의 커뮤니티란에 이런 문장을 실었다.

"나고야에서 돌아오는 신칸센의 같은 차량에 탄 사람이 블로그에서 우리들의 엉망진창으로 행동 한데 대해서 엄청난 분노를 담은 글을 올린 모양입니다. 이것은 전부 사실로 몹시 부끄럽습니다."

소란행위에 대해 인정하고 그 행위가 경솔하며 사람으로서 미숙한 행동이었다고 반성하고 있다.

"그 날 같은 차량에 탑승한 여러분에게 귀중한 휴식시간을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JAM Project의 담당 사무소 란티스 에서도

"큰 소리로 떠드는 등 폐를 끼첬습니다. 자리의 이동 등의 행동도 있었습니다. 후일에 그런 지적을 받아서 조금이라도 빠르게 사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러한 문장을 개제 했습니다. 불쾌하셨던 여러분에게 대단히 죄송합니다. 단지 뛰어다녔다는 사실은 없었습니다."

이라도 대단히 죄송하다는 느낌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2月14日19時15分配信 J-CASTニュース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214-00000001-jct-ent


훈련소에 간 사이에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우리모두 개념을 차립시다. 차내에서 술마시고 소란스럽게 구는 행위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로 이 일로 잼프로젝트 맴버들과 스탭들에게 대단히 실망했습니다.

원래 잼프로젝트 맴버들이 떠뜰썩 하게 노는 편이기는 하지만 뒷풀이하는 술집도 아니고 공공장소인 열차에서 저런 경솔한 행동을 할줄은... 그리고 제법 큰 잘못인데 란티스나 잼프로젝트 공식홈페이지에도 공식 사과문은 공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뉴스는 야후! 재팬 헤드라인 뉴스로 떴습니다. 잼프로젝트는 마이너 그룹이라서 헤드라인 까지 오르는 일은 전혀 없었는데 이런일로 오르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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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08:21 2008/02/1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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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씬키로쿠 2008/02/21 05:58

    우왕. 잼 실망ㅠㅠ 이게 다 카게때문이다!! 우오!
    아니 이게 정말 뭡니까 뭐야.천하의 잼이 이런식이 되다니 어떻게 된 상황?

  2. 엔서웨이 2008/02/22 16:26

    이런...
    잼이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었으면 하는 부분이군요...
    ^^;

  3. 아이키요 2008/02/23 13:16

    흑흑... 이런 일이 있었군요. ㅠ.ㅜ
    링크 좀 할게요...
    (블로그 오시면 놀랄텐데, 결코 이 사건과는 관련이 없답니다... OTL)

    • 실러 2008/02/23 23:55

      으아악 카게야마 히로노부다 ㅠㅠ

      저저번달에 카게 라이브 가서 계속 꾸벅꾸벅 졸았던 기억이 나네요...

  4. 강철의날개 2008/02/23 13:40

    안습이긴한데

    팬들이라는 분들이 이 일을 두둔하고 넘어가려고 해서 더 안습이네요 ;ㅁ;

    • 실러 2008/02/23 23:55

      일단 사과하고 넘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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