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육 실천사례-마산 창신고등학교http://blog.naver.com/jsungju/90022486962
트랙백은 하지 않음. 또 창신고에서 전화올라...
모교도 마음대로 비판 못한다... 여기도 감시당하고 있을지도...
진짜 이건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하자.
메신저에 누가 이거 니가 나온 학교 아니냐고 보내준 포스팅이다.
이모 선생님은 기독교인들에게 말해도 한심하다는 소리를 듣는
그야말로 잘못된 신앙인의 표본이다.
체육 시간에 앞구르기 3회후 일어서며 "할렐루야" 라고 외치는것을...
축구공을 몰고 장애물을 끝까지 통과해 "할렐루야" 라고 외치는것을...
점수를 인질로 삼아 강요당하는 개같은 상황이...
바른 기독교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기독교인이... 있겠지... 시키는 사람도 있으니까.
창신고의 채플이나 성경공부에 대해서는 전도를 목적으로 설립된 학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 방과후 시간에 교사가 학생을 불러서 (강제적인 수단이 아니라는 전재 아래)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것도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
창신고의 경쟁률은 1:1이 넘기 때문에 뺑뺑이 돌려서 온 학생은 없을테니 감수해야 하는 점이 아닐까?
하지만 수업시간에 교회를 오라고 이야기 하거나 성경책의 구절을 읽거나 할렐루야라고 외치는것을 강요하는 것은 교사로서의 의무를 져버린 일이며 학생의 교육권을 침해하는 일이다.
대부분의 창신고 선생님들은 인격적으로 훌륭하고 수업내용도 훌륭하나 졸업후에 기억하는 것은 이러한 부정적인 의견들이다... 다른 학교의 경우에는 졸업후 폭력 교사나 비리 교사에 대해 부정적 이야기를 함에도 불구하고 창신고 졸업생들은 유독 기독교에 치를 떤다(사실 창신고에 딱히 폭력교사가 없다는 점도 한몫하지만...) 이 이유를 설마 모르는가?
이모 선생님의 반의 학생들이 정말로 전도되어 하나님을 영접하고 있는지 알길이 없지만 본인이 재학중인 시절의 이모 선생님 반의 학생들은 반강제로 마산 동부 교회에 출석하였다.
요컨데 저건 전도가 아니다.
잘못된 기독교의 인간에 대한 정신적인 강간이다!!
바른 기독교인이라면 전도는 저런 꼴로 하지 않는다!!
저 간증내용의 제목을 바꾸자
"효과적인 강제적 전도의 방법과 성과... 마산창신고등학교"
실제로 말하건데 창신고에서 1명의 기독교인이 나올때 마다 10명의 기독교 반대자가 나온다는건 임상학적으로 증명된 예이다. 보통 340명의 학생이 창신고에 있으니까 30여명에 전도되는 가운데 기독교 반대자가 300여명 양성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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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통계 우왕ㅋ굳ㅋ
사실 저것도 과장된거일지도...
아직도 1학년 때 체육 실기 시험은 나에게
잊혀질 수 없는 악몽으로 남아있음... -_-
그런데 난 우리 학교에서 새롭게 기독교를 믿게 된 학생을
아직까지 만나본 적이 없는걸 ㅋㅋㅋ
하성민 있잖아... ㅋ
하성민 군대도 안가고 굴러다닌다는 소문이 돌던데...
힘든 학창 시절을 보내셨군요
뭐 그렇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