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해 마지않는 토야마 코우이치 경 - 잭 더 리퍼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우연히 웹 서핑 중에 보게 된 도쿄도지사 토야마 코우이치 후보의 정견 방송입니다.
무려 선거 공약이 정부전복
아소 다로 외상이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오타쿠 선언 할때만 해도
아아 일본은 그래도 개방되어 있구나 싶은 정도였는데
이건 뭐 뭐라 말할 수 없는 정신의 아스트랄함이 몰려오네요.
이건 꼭 필견입니다.
5분 정도를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영상입니다.
마치 그
김길수 후보의 "불심으로 대동단결"이나
허경영 총재님의 "10대 공약" 을 본것 이상의 그런 프렛셔를 느낄 수 있었네요.
저라면 한표 던져 주겠습니다.
개그 같지만 생각보다 말에 뼈가 있습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도 하고
현대 대의민주주의 제도 하에서 선거 하는 그 순간만 민주적일 뿐이다라는 비판적 의견이 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투표를 딱 한번 했는데 국회의원 선거였는데 후보가 4명이었습니다.
1. 열린우리당 후보 : 그다지 비전이 보이지 않는데다가 열린우리당이 마음에 들지 않음
2. 한나라당 후보 : 그럭저럭 그 자리에서 삽질은 안할 사람
3. 무소속 후보 : 도대체 이런 사람은 왜 선거 나오는지.
4. 무소속 후보(전 한나라당) : 이뭐병
뭐 어디에 던졌는지는 말 안하겠지만요...
"정치인들은 다 똑같다" 라고 생각하며 선거에 참여하지 않는 대신에
저 후보에게 표를 던짐으로서 선거 제도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행사할 수 있는
그런 의미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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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동경 도지사 선거 후보자의(토야마 코우이치) 연설
Tracked from 모자장수의 구질구질 다락방 2007/04/05 22:08<font style ='font-size: 9pt; font-family: 1144590_9;'><P><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blog.essu.net/">실러님 블로그</A> 에서 봐서 <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tvpot.daum.net/s/79570">다음 tv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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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수없는 세상이죠...
뭐 그런거죠
배를 잡고 눈물흘리면서 뒹굴뒹굴 웃었습니다 ㅠㅠ 제발 당선되기를 ㅠㅠ
이번 대선은 투표 안하러 가려고 했는데 저런 후보 나오면 저도 하러 갈겁니다. 굉장히 웃겼지만 틀린말 하나 없군요.
자포자기의 한표를!
불심으로 대동단결을 능가한다니 꼭 봐야할 개그군요 푸헐
그런데 프렛셔가 모에요?
pressure 입니다. 압박감 이랄까~
건담에서 자주 나오죠
"뭔가 이 프렛셔는!"
며칠전에 봤었는데.,.. 뭐랄까, 저에겐 카리스마는 커녕.. 진심도 느껴지지 않더군요.... 그냥 대머리 변태..로 밖에는 안보여서 그냥 꺼버렸던 기억이.... ㅎㅎ
가끔 저런 사람이 나와야 재미있지 않을까요(웃음)
표정과 말투, 배경음악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키는군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스타워즈 배경음악이 참 어울리죠(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