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7일 목요일의
실러's 안습일기 ㅠㅠ
실러's 안습일기 ㅠㅠ

대구시내버스 말입니다.
너무 버스 정류장 체계가 엉망이라서
차내 방송으로 불러주는 것과 정류장에 적힌게 다르거나
길건너편에 정류장과 이름이 다르거나
심지어 회사별로 다르게 불러주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친구가 동대구시장 정류장에 내리라고 해서
동대구시장 정류소라길래 내렸더니 정류소 이름은 대현소방파출소...
(나중에 알고 봤더니 반대편은 동대구시장 이더군요-_-)
어쨌든 그것때문에 엄청 헤메는 바람에 -_-
OTL
너무 버스 정류장 체계가 엉망이라서
차내 방송으로 불러주는 것과 정류장에 적힌게 다르거나
길건너편에 정류장과 이름이 다르거나
심지어 회사별로 다르게 불러주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친구가 동대구시장 정류장에 내리라고 해서
동대구시장 정류소라길래 내렸더니 정류소 이름은 대현소방파출소...
(나중에 알고 봤더니 반대편은 동대구시장 이더군요-_-)
어쨌든 그것때문에 엄청 헤메는 바람에 -_-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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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명박님 한번 불러서 개편하는데 도움의 손길을 달라고... ''?
지랄염병(GRYB)은 싫어요 ㅠㅠ
부천은, 뭐랄까요.
장소를 안불러줘요.
그래서 어딜 가려면 기사 아저씨께
"어디에서 말씀 해주시겠어요?"
라고 부탁을 해야할 경우가 있기도;
그건 더 강하군요!
너무 도시가 작아서 길을 잃어 버릴래야 잃어 버릴수 없는 곳이 있었다지요...
뭐, 별로 저희 동네가 그렇다는건 아니고요....ㅡ.ㅜ
넓은 동네가 부럽다는것도 아닙니다....ㅠ.ㅠ
뭐 마산은 좁아 터져도 길이 개판이라서 쉽게 길을 잃습니다 -_-
거 참 난감하군요 ;;;;;;;;;;;;;
난감하죠
...무서운 동내입니다 ;ㅅ;
나중에 갈때 참고해봐야할지도...
저 맨처음에 여기 왔을때 진짜 버스내릴 타이밍 몰라서 고생했던 생각하면 OTL
저는.......너무 익숙해졌어요-^_^;;
그나저나, 동대구 시장이면, 저희 학교쪽이네요-
학교 쪽문쪾- 친구 만나러 오셨나봐요^_^
경북대 도서관이 너무 까칠하게 굴어서 친구보고 책좀 빌려서 가져 나오라고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